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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, 프랑크푸르트 뇌머광장

정령치 홍 2013. 5. 24. 14:24

뢰머광장은 프랑크푸르트의 구시가지 중앙에 위치하고,

 

'뢰머(로마인)'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은 고대로마인들이 이곳에 정착하면서부터라고함.

 이 곳에는 15~18세기의 건물들이 몰려 있는데, 광장 주변으로 구시청사와 오스트차일레가 있어요.

 구시청사는 신성로마제국 황제가 대관식이 끝난 후에 화려한 축하연을 베풀었던 유서깊은

 곳이며, 프랑크푸르트 최초의 박람회가 열린 곳이다 

1405년부터 시청사로 사용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때 대성당을 제외한 거의 모든것이 파괴되었다가

복원된 것입니다. 

그리고 구시청사 맞은편에 목조건물들이 있는데, 이것은 통칭 오스트차일레라고 하며,
본래는 15세기에 쾰른의 비단상인들을 위해 지어진 것이라고 합니다.

 

 

정의의 여신상 과 배경이 되는 오스트차일레라

구시청청사라고 들 하는데 현재도 시청사로 사용 중입니다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대성당 피폭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

 

도시의 역사성은 곳곳에서 나타납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프랑크프르트 구시청에서 시의 주택정책(주택공급정책과, 주택바우처제도)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

기념 촬영 

 

뢰머 광장의 명물

 

목적에 충실한 공공시설물